대문자
하이픈 제거
UUID 유형 안내
UUID v4 (Random)
암호학적으로 안전한 난수를 사용하여 생성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형식입니다.
UUID v1-like (Timestamp)
타임스탬프 기반으로 생성되어 시간순 정렬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인덱싱에 유리합니다.
NanoID
UUID보다 짧으면서도 충돌 가능성이 매우 낮은 ID입니다. URL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UUID 구조 (8-4-4-4-12 형식)
UUID는 8-4-4-4-12 형식의 32자리 16진수로 구성되며, 버전에 따라 생성 방식이 다릅니다
UUID 생성기는 전 세계적으로 고유한 식별자(UUID/GUID)를 즉시 생성하는 도구입니다.
🎲 UUID 버전 선택
• UUID v1: 타임스탬프 + MAC 주소 기반 (시간 순서 보장)
• UUID v4: 완전한 난수 기반 (가장 많이 사용됨)
• UUID v5: 네임스페이스 + 이름 해시 기반 (재현 가능)
✨ 생성 옵션
• "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UUID가 생성됩니다
• 대량 생성: 한 번에 여러 개의 UUID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자동 복사: 생성된 UUID를 클릭하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 형식 옵션
• 하이픈 포함: 8-4-4-4-12 형식 (기본)
• 하이픈 제거: 32자리 연속된 문자열
• 대문자/소문자: 원하는 형태로 변환 가능
• 중괄호 추가: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형식
UUID(Universally Unique Identifier)는 1980년대 후반 Apollo Computer에서 개발한 Network Computing System(NCS)의 일부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1990년대 초 Open Software Foundation(OSF)이 분산 컴퓨팅 환경(DCE)의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UUID가 필요했던 이유는 분산 시스템에서 중앙 서버 없이도 고유한 식별자를 생성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자동 증가 ID는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했지만, UUID는 각 클라이언트가 독립적으로 충돌 없는 ID를 생성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UUID는 128비트(16바이트) 길이로, 이론적으로 3.4 × 10^38개의 고유한 값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매초 10억 개의 UUID를 생성해도 85년이 걸려야 겨우 1%의 충돌 확률이 생길 정도로 방대한 숫자입니다.
2005년 RFC 4122에서 UUID의 공식 표준이 확립되었고, 현재 v1부터 v5까지 다섯 가지 버전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v4(난수 기반)가 가장 널리 사용되며, 최근에는 시간 순서 정렬이 가능한 v7 버전도 제안되었습니다.
오늘날 UUID는 데이터베이스 기본 키, 분산 시스템의 세션 ID, 파일 시스템의 고유 식별자, 클라우드 리소스 식별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Microsoft에서는 UUID를 GUID(Globally Unique Identifier)라고 부르며 Windows 시스템 전반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 UUID 활용 가이드
1. 버전 선택 기준
- v1: 시간 순서가 중요한 로그나 이벤트 ID
- v4: 일반적인 용도, 보안이 중요한 경우
- v5: 동일한 입력에 대해 같은 UUID가 필요한 경우
2. 데이터베이스 인덱싱
UUID v4는 랜덤하여 인덱스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순차적 ID가 필요하면 v1이나 v7을 고려하세요.
3. URL에 사용
UUID는 추측이 불가능하여 공개 URL의 리소스 ID로 적합합니다. 하이픈 제거 형식이 더 짧고 깔끔합니다.
4. API 요청 ID
API 요청마다 UUID를 부여하면 로그 추적과 디버깅이 쉬워집니다.
5. 분산 시스템
여러 서버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생성할 때 UUID를 사용하면 ID 충돌 걱정이 없습니다.
6. 보안 고려사항
v1은 MAC 주소를 포함하여 정보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보안이 중요하면 v4를 사용하세요.
7. 저장 공간
UUID는 36자(하이픈 포함) 또는 16바이트로 저장됩니다. 대량 데이터에서는 공간을 고려하세요.